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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 라파 공격 속에 하락… WTI, 78.37달러

작성자
양 관석
작성일
2024-05-08 11:49
조회
74
국제유가는 혼조세를 보였다. 이스라엘의 라파 공격에도 국제유가는 제자리를 지키는 모습이다.

7일(현지 시각) 뉴욕상업거래소(NYMEX)에서 6월물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(WTI)는 전 거래일 대비 0.10달러(0.13%) 내린 배럴당 78.38달러에 마감했다.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물 브렌트유는 0.17달러(0.20%) 떨어진 배럴당 83.16달러로 집계됐다.

전일 이스라엘은 라파 검문소를 점거하는 등 라파 지역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. 유가는 상승했으나 러시아가 공급을 늘릴 수도 있음을 시사하자 유가는 하락 반전했다.

알렉산드르 노박 러시아 부총리가 OPEC+가 원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고 시사했다는 뉴스 보도가 나온 후 국제유가는 하락했다. 노박 부총리는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과 인터뷰에서 "OPEC+ 체제 내에서 원유 생산량을 늘릴 가능성을 분석 중"이라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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