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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E물가 발표 앞두고 숨고르기… 엔비디아, 2.6% 하락

작성자
양 관석
작성일
2024-03-27 10:41
조회
23
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일제히 하락했다. 이번주 금요일 개인소비지출(PCE) 물가지표 발표를 앞두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설에 주목하는 모습이다.

26일(현지 시각)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.08% 하락한 3만9282.33을 기록했다.

대형주 벤치마크인 S&P 500지수도 0.28% 떨어진 5203.58을,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종합지수도 0.42% 하락한 1만6315.70에 거래를 마쳤다.

올해 들어 계속 부진했던 테슬라 (NASDAQ:TSLA)는 2.92% 상승했다. 씨게이트 (NASDAQ:STX)는 모건스탠리가 인공지능(AI)에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비중 확대 평가를 내리면서 7.4% 올랐다. 도넛업체 크리스피 크림은 맥도날드와 파트너십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하면서 39.36% 상승했다.

반면 엔비디아 (NASDAQ:NVDA) 주가는 2.57% 뚝 떨어졌다. 베어드의 투자 전략 애널리스트인 로스 메이필드는 "한 달을 마무리하는 이번 주는 비교적 조용한 한 주가 될 것"이라고 평가했다.

제롬 파월 의장은 지난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정례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"때때로 울퉁불퉁한 길을 가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%를 향해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전체적인 추세는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한다"고 평가했다.

소비자물가지수(CPI)와 PCE 가격지수가 최근 두 달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과 관련한 전망으로,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가 전년 대비 2.8%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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